지난달 8일 열린 기념식에는 직업능력 개발과 숙련 기술 장려에 공헌해 온 직업능력개발 유공자 91명에 대한 포상이 전수됐다.
정보통신분야 대한민국 명장으로 현재 ㈜라인인포 대표이사인 서암석 객원교수는 장애인 기술 향상 및 이업종 교류활동 등 정보통신분야 외에도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전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 기술경영공학과에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재학생에게 진로탐색 세미나, 취창업 특강을 통해 본인의 역량과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