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제 아이 예쁘죠?"

지난주 입양한 둘째 아들 공개

지난 주 입양한 둘째 아들을 안고 있는 영화배우 샤론 스톤.('People.com'화면 캡쳐/노컷뉴스)

영화 ''원초적 본능(Basic Instinct)''의 섹시스타 샤론 스톤(47)이 지난주 입양한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샤론스톤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주간지 ''피플(People)''온라인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섹시스타''보다 ''행복한 엄마''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있다.

스톤은 지난 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으며 입양한 첫째 아들 로안(5)을 홀로 키워왔다.

스톤은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5살난 큰 아들에게 동생을 안겨주게 돼 무척 기쁘다"는 말로 소감을 전했다.


스톤의 대변인은 지난 11일 "샤론 스톤이 텍사스에서 태어난 남자아이를 입양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1992년작인 ''원초적 본능''으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스톤은 현재 영국 런던에서 ''원초적 본능 2: 위험 중독(Risk Addiction)''을 촬영하고 있다.

노컷뉴스 전수미기자 coolnwar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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