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해상서 조업하던 30대 낙뢰 맞아 중상

통영해경 제공
지난 25일 밤 9시 6분쯤 경남 통영시 사량도 상도 북방 약 3.7㎞ 해상에서 선박에서 조업하던 30대가 낙뢰를 맞아 치료 중이다.

26일 통영해경에 따르면 선장은 A씨가 해당 장소에서 갈고리가 달린 긴 막대기로 어장 부이를 잡으려던 순간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며 해경에 신고했다.

A(33)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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