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케냐 킵초게, 남자 마라톤 올림픽 2연패
삿포로(일본)=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21-08-08 10:04
8일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 오도리 공원에서 열린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엘리우드 킵초게(37·케냐)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킵초게는 2시간8분38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올림픽 남자 마라톤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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