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김선우-김세희, 근대5종 레이저런 마무리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21-08-06 21:01
근대5종 국가대표 김선우(왼쪽), 김세희가 6일 일본 도쿄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근대5종 경기 레이저런 경기를 마친 후 서로 격려하고 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육상, 사격 경기를 통해 종합점수를 매겨 순위를 결정하는 종목이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