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가 26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이날 저녁 밝혔다.
용감한 형제는 현재 가족들과 조용히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많은 위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용감한 형제는 올 상반기 '4년 만의 역주행'이라는 신화를 쓴 브레이브걸스 '롤린'(Rollin')을 비롯해 씨스타 '쏘쿨'(So Cool), 애프터스쿨 '디바'(Diva), 빅뱅 '마지막 인사', AOA '심쿵해'(Heart Attack),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선미 '보름달',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 등 무수한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다.
또한 브레이브걸스, 다크비 등이 소속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자 메인 프로듀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