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양궁 강채영-안산, 금빛 미소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21-07-20 13:55
2020도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20일 대한민국 여자 양궁 대표팀 강채영(왼쪽), 안산이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훈련 중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으로 V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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