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예탁원, 코로나 확산에 신입 공채 일정 연기
부산CBS 박상희 기자
2021-07-15 16:20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한국예탁결제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2021년 신입직원 공개채용 일정을 연기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7일 서울과 부산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던 2차전형(필기시험)을 비롯한 채용 일정을 연기하기로 하고 이를 응시자들에게 통보했다.
예탁결제원은 수도권 등의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 등을 보고 추후 채용 일정을 다시 확정해 공지할 예정이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