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내놓은 4인승 모델은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여유로운 공간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2열 탑승객을 위한 차별화한 사양과 기능을 더해 고급함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편의사양으로 △후석 리무진 시트 △7인치 터치식 통합 컨트롤러 △후석 냉·온 컵홀더 △후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후석 전용 테이블 △발 마사지기 △냉·온장고 △후석 수납합 등이 장착됐다.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3.5가솔린 단일엔진으로 운영되며 판매가격은 8천683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는 이날 4세대 카니발의 연식변경 모델인 '더(The) 2022 카니발'도 함께 출시했다.
더 2022 카니발은 새로운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후방 주차 충돌 방지 보조, 레인 센서 등을 추가로 확보했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비과세 대상인 9·11인승 가솔린 모델이 3천180만~4천10만원, 디젤 모델이 3천300만~4천130만원이다. 7인승 가솔린 모델은 3천848만~4천378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