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보성군, 예술인에 한국차박물관 전시 공간 대여
전남CBS 박사라 기자
2021-07-12 14:04
보성군 한국차박물관 기획전시실 내부. 보성군 제공
전남 보성군이 한국차박물관 운영 활성화와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박물관 내 전시 공간을 지역 예술인과 공유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보성군은 전시공간 공유 프로젝트 작가를 선정해 한국차박물관 내 기획전시실을 연간 19일간 무료로 빌려주고, 전시 준비에 따른 행사비 100만 원도 지원한다.
작가 모집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며 신청 요건은 보성군에서 활동하는 회화·조각·공예·사진·서예·문학·비디오 아트 등에서 활동하는 작가이다. 또 전시 작품의 30% 이상이 차(茶)와 연관되는 주제여야 한다.
신청서는 보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