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박재성, ''챔프를 향해''

3일 오전 서울 중구청에서 열린 제35회 프로복싱 전국 신인왕전 기자회견에서 웰터급 결승에서 맞붙을 김경진(왼쪽)-박재성 선수가 선전을 다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권투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국민 스포츠'' 부활의 신호탄이 되기 위해 2년만에 부활한 프로복싱 신인왕전은 오는 4-5일 양일간 과거 ''복싱의 메카''로 통했던 장충체육관에서 치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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