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저항의 상징 '세 손가락'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미얀마 쿠데타 난민 지위 인정 촉구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지난 10일 한국에 난민 신청한 미얀마 시민 4명의 난민 지위 인정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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