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23일 개봉하는 '킬러의 보디가드 2'(감독 패트릭 휴즈)는 청소년 관람 불가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예매율(오전 11시 35분 기준) 20%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에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킬러의 보디가드 2'가 국내에서도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영화는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한층 더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되면서 벌어지는 1+1 트리플 업그레이드 환장 액션 블록버스터다.
2배 더 강력한 웃음을 장착하고 돌아온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잭슨에 더해 셀마 헤이엑이 합세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