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신뢰성기반활용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6월 중순 세라믹.전자분야 중소·중견기업 대상 참여기업 모집 예정

충북도 제공
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진행하는 '2021년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신뢰성바우처) 세라믹.전자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신뢰성바우처는 수행기관이 전자.세라믹, 기계.자동차 등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소.중견기업에 인프라를 제공해 신뢰성과 소재 성능 향상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테크노파크의 지원분야는 △JEDEC, AEC-Q 규격 공인인증시험(KOLAS) △전기전자부품과 소재 신뢰성평가 △반도체.전기전자부품 불량분석과 소재분석 △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 시험평가법 공동연구 △소재 공정 및 성능 개선 공동연구 등이다.


이달 중순경 국내 시스템반도체 관련 전후방 기업과 소재부품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정기형(1억 원 이내)과 수시형(3천만 원 이내)으로 나눠 신청을 받아 선정되면 1년 동안 해당 분야의 바우처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중소기업은 전체 지원 금액의 13.2%, 중견기업은 25%의 기업부담금 매칭이 필요하다.

참여 방법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신뢰성바우처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 "지역은 물론 전국의 시스템반도체 관련 중소.중견 기업을 적극 발굴해 신뢰성 분석과 기술지원 등으로 기업이 지속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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