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성바우처는 수행기관이 전자.세라믹, 기계.자동차 등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소.중견기업에 인프라를 제공해 신뢰성과 소재 성능 향상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테크노파크의 지원분야는 △JEDEC, AEC-Q 규격 공인인증시험(KOLAS) △전기전자부품과 소재 신뢰성평가 △반도체.전기전자부품 불량분석과 소재분석 △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 시험평가법 공동연구 △소재 공정 및 성능 개선 공동연구 등이다.
이달 중순경 국내 시스템반도체 관련 전후방 기업과 소재부품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정기형(1억 원 이내)과 수시형(3천만 원 이내)으로 나눠 신청을 받아 선정되면 1년 동안 해당 분야의 바우처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중소기업은 전체 지원 금액의 13.2%, 중견기업은 25%의 기업부담금 매칭이 필요하다.
참여 방법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신뢰성바우처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 "지역은 물론 전국의 시스템반도체 관련 중소.중견 기업을 적극 발굴해 신뢰성 분석과 기술지원 등으로 기업이 지속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