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대회는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등 지역 주력산업과 기타 분야의 AI 기술 기반 창업 및 사업화 계획에 대한 기술성과 시장성 등을 평가한다.
심사는 예선 서류심사에서 30개팀을 선정하고, 본선 발표심사와 결선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10개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는 창업을 위한 AI 시제품 서비스 제작 지원비를 2500만원에서 1억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추진 중인 AI제품·서비스 품질 확보, 규제해소 컨설팅,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에 이용시 우대한다.
모든 참가팀에는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창업교육과 멘토링, 컨설팅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