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지하수시설물 일제점검

지하수시설물 일제점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양정희)는 도내 공사 관리 지하수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일제 점검(3월 10일~4월 30일)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에 대비하고 21년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것으로 관정 258개소, 집수정 20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봄철 강수량 부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올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전북지역본부는 재난대책과 지하수시설물을 정비해 풍수해 등 자연재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본부는 지하수 이용자의 기대에 부흥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 농어민을 대상으로 '지하수 기술지원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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