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인도네시아 물류기업 PK 및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합작투자계약서 체결했다.
또 부산항만공사가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현지 SPC (법인명:PT.PLC, Probolinggo Logistics Center)는 5월 중 설립 완료할 예정이다.
SPC는 또 창고 준공 시점까지 프로볼링고항 내 타사 보세창고를 임대하여 우선 운영을 시작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내륙운송을 위한 트럭 구매(주문 후 약 1달 후 인수) 및 항만하역업을 운영하기위한 면허 보유 자회사 인수도 추진하기로 했다.
SPC는 이후 현지 진출 국내 물류기업, 중소화주를 대상으로 화물유치 영업활동에 착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