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고교 입학전형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이 오는 25일 다자녀 가정 우선 배정 등이 담긴 2022학년도 대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공고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특례입학대상자를 외국에서 9년 이상 공부한 학생과 중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은 학교 밖 청소년들까지 확대했다. 다자녀(3명 이상) 가정의 자녀 가운데 2명 이상이 고등학교에 재학하면 희망에 따라 동일 학교에 우선 배정한다.

학교 유형별로 특수목적고와 특성화고는 전기에,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 자율형 사립고, 외국어고는 후기에 입학전형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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