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사회적 경제혁신타운 조성 예정부지인 동구 가양동의 건물이 40년이 지나 노후화된 점을 고려해 이 건물을 철거한 뒤 새 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앞서 지난 1월 산업부에 기존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것으로 계획변경 승인을 요청해 사업시행 관리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키아트)로부터 계획변경 승인을 받았다.
변경된 계획에는 1개의 건물로 공용면적을 최소화했다.
시는 철거에 따른 대전시의회의 공유재산변경계획 승인을 위해 다음달에 공유재산 심의를 추진하고, 기존 건물은 9월에 철거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9400㎡ 의 규모로 공사비 280억 원이 들어간다.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