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이민호, 정우성과 ''청바지'' 정면 승부

''시그니처'' ''게스진'' 모델로 발택돼 경쟁

정우성^ 이민호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지난 해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은 배우 정우성이 ''''게스진''''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게스코리아는 16일 ''''20-30대 남성 소비자를 집중 공략 하기 위해 톱스타 정우성을 모델로 전격 기용했다''''고 전했다.

정우성은 이로 인해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한판 승부를 벌이기 됐다. 최근 광고주의 잇단 러브 콜을 받고 있는 이민호가 ''''게스진''''과 경쟁 관계에 있는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 스트라우스 코리아의 ''''시그니처'''' 전속 모델로 발탁된 것.

스타탄생을 예고한 이민호와 이미 톱스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선배 정우성의 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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