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전용 모바일앱 '청년DREAM, 국군드림'에서 철도 승차권 예약을 신청하면 군 수송사령부 철도수송반(TMO)에서 해당 장병의 휴대전화 '코레일톡' 앱으로 승차권을 전달해주는 방식이다.
기존에 군 장병이 열차를 타려면 서울, 용산, 계룡역 등 주요 역 국군 수송사령부 철도수송반(TMO) 창구를 방문해 승차권을 발권받아야 했다.
지난해 7월, 군 장병의 휴대전화 사용이 전면 허용된 이후 한국철도는 국방부와 모바일 승차권 발권을 위해 협의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