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기업 주문식 교육 취업으로 이어져

영진전문대 제공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주문식 교육이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LG유플러스와 산학협약으로 경영서비스 계열에서 운영한 1기 교육과정 참여 학생들이 이 회사 채용시험에 합격해 오는 3월 초에 입사한다고 4일 밝혔다.

경영회계서비스계열은 지난해 4월, LG유플러스와 산학협력 및 주문식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가 요구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과정'을 지난해 2학기에 개설했다.


'LG유플러스 산업협력과정'은 사전 면접을 통해 선발된 경영회계서비스계열 2학년생 11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LG유플러스가 요구한 LG유플러스 판매 상품과 제휴 카드 서비스, 매장 관리, 고객 응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생 11명은 모두 취업이 보장된 상태로 오는 3월 9명이 우선 입사할 예정이다.

한편 1기에 참여한 이예림(20)학생은 최우수 성적으로 거둬 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이사로부터 표창장과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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