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일간스포츠 신인만화공모에서 투가리로 당선 데뷔했으며 일간스포츠, 소년조선일보, 스포츠투데이 등에 연재한 바 있다.
현재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 교수는 "한국만화웹툰학회는 전국 만화, 웹툰 분야 교수 등 120여명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형식의 학술지 발간, 국제학술대회 개최, 만화문화와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한국만화웹툰학회 설립총회에서는 한국만화문화대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돼 만화문화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전문가들을 시상했다.
올해 수상자는 이용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문화진흥실장, 강태진 웹툰가이드 대표, 김영훈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