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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 인턴 의혹' 최강욱, 1심 선고 공판 출석
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2021-01-28 10:05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를 받는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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