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명고 학생·교사, 크리스마스 앞두고 연탄 배달 '눈길'

어룡동 배려계층 10세대에 전달

(사진=광주 동명고 제공)
광주 동명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30만원 상당의 연탄을 광산구 어룡동 배려계층 10세대에게 배달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기부물품은 학생들과 교사들이 성금을 모아 마련했다.

동명고등학교 이명석 교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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