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장난감 도서관 토요일1시간 앞당겨 문 연다

오전 10시~오후 7시에서 오전 9시~오후 6시로

전남 광양시청사 전경(사진=자료사진)
전남 광양시는 내년부터 장난감 도서관 토요일 운영시간을 한 시간 앞당겨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변경 운영한다.


17일 광양시는 광양읍 2곳, 중마동 1곳의 장난감 도서관이 토요일 개관시간이 늦어 불편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토요일 개관과 폐관 시간을 한시간 앞당겼다고 밝혔다.

장남감 도서관은 7세미만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장남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장남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장남감도서관 3개소에는 장남감 2800여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평균 1300여명(1일 평균 65명)이 이용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토요일 운영시간 변경으로 장난감 도서관 이용자들이 효율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장난감 도서관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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