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도 비대면 시대…넥센타이어 '넥스트레벨 GO' 인기

제조사가 직접 고객 방문, 비대면으로 타이어 교체 서비스 제공
코로나19 장기화 속, 업계 최초 비대면 타이어 방문 장착 서비스 인기 몰이
올해 3월부터 시행,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이어 전국 확대 예정

넥센타이어의 타이어 전문가들이 고객 차량을 직접 찾아가 비대면으로 타이어를 교체해주고 있다. (사진=넥센타이어 제공)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비대면·비접촉이 일상이 되면서 기업의 비대면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타이어 업계 최초로 시행 중인 비대면 타이어 교체 서비스도 최근 주목받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제조사가 직접 나서 타이어를 비대면으로 교체하는 '넥스트레벨 GO' 서비스를 올해 새롭게 시작하며 판매채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의 '넥스트레벨 GO' 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직접 찾아가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비대면 서비스로,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앞서 넥센타이어는 지난 2015년 업계 최초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렌탈'을 런칭하기로 했다. 렌탈서비스는 단순히 타이어를 대여하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정기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타이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부터 고객을 찾아가는 타이어 교체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GO'를 시작하며 고객 편의를 더욱 높여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제조사인 넥센타이어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타이어를 교체하기 때문에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넥스트레벨 GO'는 고객이 지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비대면으로 타이어 교체해 준다. 타이어 전문가가 최첨단 장비가 설치된 차량과 함께 고객 차량이 위치한 장소를 방문해 소비자와 대면하지 않고도 타이어를 교체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다.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비대면 방문 장착 서비스로, 넥센타이어의 '넥스트레벨'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만 하면 타이어를 직접 교체하러 가는 시간을 절약하고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다.

'넥스트레벨 GO'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곳을 방문해 차량과 키를 건네받고, 타이어 전문점에서 타이어 교체한 뒤 다시 가져다 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 10억원 한도의 보험에 가입해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했다.

'넥스트레벨 GO' 서비스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 현재 운영 중이며,
앞으로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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