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 인증제'는 경북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품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는 포장재, 입간판 설치비 등 3년 간 6천만 원(자부담 50% 포함)을 지원받는다.
경주시는 고품질의 쌀 생산과 수확기 산물벼 수매시 건조저장시설에서 장기간 대기하는 농가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사업비 23억 원을 투입해 고품질 쌀 유통활성화사업을 추진했다.
경주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에는 택배라인 자동화시스템을 설치했고, 신경주DSC 외 5개소에 집진시설을 설치해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공기질을 개선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품질 쌀 생산으로 경주이사금쌀의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정책 지원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