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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단독주택 불…거동불편 70대 숨져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20-10-25 18:45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5일 낮 12시 1분쯤 경남 고성군 거류면 당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A(75)씨가 숨졌다.
화재 당시 A씨의 아내는 외출 중이어서 뇌경색 환자로 거동이 불편한 A씨가 불길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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