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지난 11일 23일 현재 칭다오에서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중 2명은 이전에 무증상 감염자로 발표된 바 있다고 12일 보도했다.
확진자들은 모두 한 흉부과 병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 흉부과 병원에서는 다른 6명도 핵산검사에서는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 무증상감염자로 나타났다.
칭다오 보건당국은 흉부외과 환자와 가족, 의료진 등에 대한 밀접접촉자를 추적해 15만명 가량에 대한 핵산검사를 실시하는 등 전염병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