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주제는 △광양에서 만난 인연에 대한 이야기 △광양읍·면·동 지역의 나만 아는 장소에 대한 이야기 △광양에서 겪은 사랑 이야기 △광양 마을 이야기 등이다.
작품은 수필 또는 에세이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대상 1명 100만 원, 최우수상 2명 각 50만 원, 우수상 3명 각 40만 원, 장려상 9명 각 20만 원 등 모두 15명에게 5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올해 공모전 수상작은 동극 등 다양한 2차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광양에 대한 이야기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다음달 6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