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 해이 부부 첫아들 얻어

3.1kg 건강한 남아 순산

4일 첫 아들을 얻은 조규찬과 해이 부부(스푸츠투데이 제공/노컷뉴스)

지난해 결혼한 실력파 가수 커플 조규찬, 해이(본명 김혜원)가 첫 아들을 안고 부모가 된 기쁨에 흠뻑 빠졌다.

조규찬의 소속사 피풀엔터테인먼트는 해이가 4일 오후 12시 30분쯤 신사동의 한 병원에서 3.1㎏의 건강한 남아를 순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말 동료 가수인 해이와 결혼한 조규찬은 열달만에 사랑의 결실인 첫 아들을 두 손에 안아보게 됐다.

현재 CBS 라디오 ''조규찬의 꿈과 음악 사이에''를 진행하며 최근 8집 앨범 ''잠이 늘었어''를 발표한 조규찬은 오는 21일과 22일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Je T''aime''(쥬뗌므)로 인기를 얻은 해이는 2003년 2집 앨범 ''''Piece of My wish''''(피스 오브 마이 위시)를 발표했다. 조규찬과 해이는 함께 음악작업을 하면서 사랑이 싹터 전격 결혼에 이르렀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곽인숙 기자 cinspain @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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