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50분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4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가로 7m, 세로 9m 철골 구조물이 태풍에 날려 20m 떨어진 빌라를 덮쳤다.(사진=부산경찰청 제공) 7일 오전 9시 50분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4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가로 7m, 세로 9m 철골 구조물이 태풍에 날려 20m 떨어진 빌라를 덮쳤다.
이 사고로 6층짜리 건물 빌라 1, 2층 베란다와 유리창이 깨지는 피해로 이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