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장미여사가 5연승에 성공하면 소찬휘, EXID 솔지와 함께 역대 여성 가왕 3위에 오른다.
제작진은 "가왕석을 차지하기 위한 복면가수 4인의 양보 없는 무대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녹화에서 가왕석에 앉아 있던 장미여사는 실력자들 무대를 본 뒤 "오늘 예감이 좋지 않다"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 복면가수의 무대에 판정단원 유영석은 "고급지고 귀티 나는 보이스"라고, 윤상은 "독보적인 가창력"이라고 극찬해 가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