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의 추억''

9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앙코르 창작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연출 김장섭·극작 오은희)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서울과 12개 지방도시 투어를 통해 최단기간 10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창작뮤지컬의 새 역사를 쓴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오는 25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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