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춘성 군수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현장과 읍·면을 점검했다.
진안지역은 지난 12일 시작된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된 가운데 이틀간 180㎜의 비가 내렸다.
이에 진안군은 호우특보 상황에 맞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진안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 부서를 통해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피해가 접수되면 응급 복구에 나설 방침이다.
전춘성 군수는 "군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 및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피해 복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