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무대 내려와 떠난 '나 홀로 캠핑'

사진=TV조선 제공
가수 임영웅이 무대를 내려와 홀로 떠나는 캠핑 여정이 전파를 탄다. 8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캠핑 관련 검색에 열중하고 장비를 꼼꼼히 꾸리는 등 홀로 떠나는 여행에 대한 의지를 다지면서 무대를 내려와 자유를 만끽한다.

임영웅은 캠핑장을 찾아가던 중 우연히 모교를 발견하고 예정에 없던 깜짝 방문에 나섰다. 그는 제2의 임영웅을 꿈꾸면서 연습 중인 후배들을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고 피자를 사주는 등 후배 사랑을 드러낸다.

이후 캠핑장에 도착한 임영웅은 40㎏에 달하는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텐트 칠 곳을 물색한다. 땀 흘리며 텐트를 완성한 그는 캠핑 요리 먹방도 펼친다.

제작진은 "나 홀로 캠핑을 즐기던 임영웅에게 전혀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온다"며 "두 사람은 감성 발라드 명곡들로 즉흥 미니 콘서트를 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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