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코로나19로 중소제조업체의 가동률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이고 수출도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을 살리고 근로자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내년 최저임금은 최소한 동결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협의회는 "특히 최근 조사에서 중소기업 대표자의 88.1%는 물론 근로자의 56.7%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해야 한다고 응답했다"며 "최고의 안전망은 일자리이만큼 노사정 모두 일자리 지키기를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