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응급실 방문자 코로나19 확진…응급실 부분 폐쇄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대전 충남대병원 응급실 방문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7일 응급실이 부분 폐쇄됐다.


방역당국은 이날 오후 8시 50분 재난문자를 발송해 이 같은 사실을 시민에게 알렸다.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병원 응급실 환자의 부인과 자녀 등 2명이 응급실을 방문했는데, 이후 2명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환자 본인과 또 다른 자녀 1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당국은 응급실을 부분 폐쇄 조치하고 긴급 방역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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