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음악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콜)에서는 '트로트 별들의 전쟁'이라는 주제로 여름특집 제1탄이 펼쳐진다.
25일 '사콜'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출연하는 트로트 가수 면면은 '톱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장동원 장민호 김희재, '현역7' 박구윤 신유 박서진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까지 모두 14인이다.
대결 방식은 1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2라운드 '신청곡 대결', 3라운드 '단체전'으로 나뉜다.
제작진은 "지난 23일 인천에서 진행된 녹화 현장에 들어선 14인은 현역 가수라는 자존심을 걸고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대결에 임했다"며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놀랄 반전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