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말차단용 마스크 판매 시작한 이마트

25일 오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시민들이 비말(침방울) 차단용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날 오전 미리 배부한 번호표를 소지한 고객에게 장당 500원짜리 마스크를 1인당 1상자(20장)씩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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