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국립대학을 지역의 교육‧연구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진행 중이다.
순천대는 기반 구축단계라는 측면에서 단계·주체별 운영 계획을 명확히 제시했고 융합스쿨 플랫폼 등 교육인프라와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순천대학교 강형일 기획처장은 "대학 자원을 활용한 지역 상생 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 복지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지역에 특화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