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는 29일 K-GYM 스포츠클럽과 함께 핸드볼 저변 활성화를 위한 유소년 핸드볼 클럽 창단 협약식을 진행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와 K-GYM은 2017년 핸드볼 관람 문화체험 프로그램 자매결연 이후 다양한 상호 협력 관계를 이어오다 '주니어 슈글즈 클럽' 운영에 합의했다.
주 1회 핸드볼 교실 및 '찾아가는 핸드볼 강습', '핸드볼 관람 문화체험', K-GYM컵 핸드볼 대회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연말 대한핸드볼협회가 개최하는 2020 핸드볼 꿈나무 페스티벌 대회 출전을 목표로 유소년을 육성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