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보건소 선별진료소 찾은 아빠와 아들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서울 강서·양천구의 초등학교 9곳과 유치원 4곳 등 13개 학교의 27일 등교를 다음 주로 연기하겠다고 밝힌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