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 연기된 강서구 지역 초등학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6일 등교수업 후속대책 발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강서구 지역 공진초 등 초등학교 7곳과 공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 등 12곳의 유치원의 등교 및 등원 일정을 6월 1~3일로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문 닫힌 공진초등학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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