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멘토링은 충청권 내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센터, 보호관찰소, 중학교(자유학기제) 등을 대상으로 10~15차례 진행된다.
'2020 인생나눔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사업이다. 선배 세대(멘토)와 후배 세대(멘티)가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인문의 가치를 공유하는 인문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재단 관계자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과 인문학 강연 등을 통해 멘토·튜터의 인문적 소양 함양을 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