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아들 코너 크루즈, ''소년 윌 스미스'' 연기 화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아들 코너 크루즈가 2월 5일 개봉될 영화 ''세븐 파운즈''에서 윌 스미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화제다.

코너 크루즈는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이 결혼 당시 입양한 아들. 코너는 윌 스미스의 어릴 적 모습을 연기하기 위해 13세 어린 나이에도 스스로 오디션에 통과해 당당히 캐스팅됐다.


코너는 ''세븐 파운즈''에서 윌 스미스의 어린시절 모습을 위한 대부분의 장면에서 사진 속 인물 등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비록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윌 스미스가 7명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결심을 가져오는 회상 장면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결정적인 순간에 출연,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이에 윌 스미스는 만족감을 표하며, 코너의 연기를 칭찬해 주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는 후문이다.

더 재밌는 사실은 윌 스미스의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가 최근 개봉한 ''지구가 멈추는 날''에 출연, 할리우드에서는 ''세븐 파운즈''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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