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도 연기…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영향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미스트롯' 출연진 (사진=포켓돌 스튜디오 제공)
'미스트롯' 전국 투어 청춘 콘서트가 다시 한번 미뤄졌다.


오는 6월 20일 (토) 경남 창원을 시작으로 재개할 예정이었던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코로나19 여파로 관객들의 건강을 우선시해 일정을 연기했다.

주최 측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상황으로 이렇게 부득이하게 연기 소식을 전하게 되어서 안타깝다. 하지만 관객분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연기를 결정했다"라고 13일 알렸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상황이 호전되어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 기대해주신 많은 관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6월 20일 (토) 경남 창원을 시작으로 6월 28일 (일) 서울, 7월 11일 (토) 경기도 부천, 7월 25일 (토) 전남 광주, 8월 1일 (토) 경남 진주, 8월 9일 (일) 전북 전주까지 총 6개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향후 창원 콘서트 일정과 서울 콘서트 티켓 오픈, 콘서트의 자세한 일정은 지역별 공연 예매 사이트를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미스트롯' 청춘 콘서트는 오는 7월 11일 (토) 부천 공연을 시작으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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