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내년 소띠 해를 맞이해 소띠와 소 씨에게는 참가비를 20% 할인해 눈길을 끈다.
이번 상품은 드라마 ''모래시계''로 명소가 된 정동진을 찾아 동해바다에서 솟아오르는 장엄한 해돋이를 보며 새해 소망을 비는 여행이다. 또 강릉역에서 정동진역까지 기차로 이동하기 때문에 해돋이 교통체증을 피할 수 있다.
코스는 서울을 출발해 강릉역-정동진역-정동진일출-자유관광-대관령99고개 눈꽃감상-대관령목장 자연눈썰매체험 등으로 꾸며졌다. 참가비는 4만5000원.
또 울진 백암온천과 영덕 강구항 일출, 청송 주왕산 등 코스와 추암 촛대바위, 눈꽃 트레킹 등 코스도 준비됐다. 각각 5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