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로 인한 온실가스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협약을 통해 신안군민은 전기자동차(전기승용차, 전기 1톤 화물차) 구입 시, 서울보증보험 보험증권을 담보로 대출을 지원하는 광주은행의 ‘쏠쏠 천사(1004) 마이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대출대상은 신안군에서 융자 추천을 받아 전기자동차 구입 예정인 신안군민으로,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이자는 전액 신안군에서 지원하며, 상환방식은 매월 원금균등상환방식으로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하다.
송종욱 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친화적 전기자동차의 보급으로 청정 신안군을 만드는 데 함께 협력하여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며,“앞으로도 전남광주 대표은행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마련하여 지역과 상생발전 하겠다”고 말했다.